
한때는 웅장했으나 지금은 쇠락한 세실 호텔. 여행자 엘리사 램이 흔적도 없이 실종된다. 감시 카메라 영상에서 찾은 그녀의 마지막 모습. 엘리베이터에서 뭘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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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 씬: 세실 호텔 실종 사건》은 《살인을 말하다: 테드 번디 테이프》와 《패러다이스 로스트(Paradise Lost)》의 조 벌린저 감독이 선보이는 새로운 다큐멘터리 시리즈의 첫 번째 시즌이다. 현대 범죄사에서 악명 높은 장소를 둘러싼 신화와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거의 한 세기 동안 로스앤젤레스 시내에 있는 세실 호텔은 이 도시의 가장 악명 높은 범죄 중 일부와 연관되었다. 갑작스러운 죽음이 일어나고, 연쇄살인범이 투숙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 2013년에 세실 호텔에 묵던 대학생 엘리사 램이 실종된다. 이 사건은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전 세계 인터넷 탐정들까지 이를 해결하려고 매달린다. 이 호텔의 복잡한 역사에서 마지막 장을 장식하는 엘리사 램의 실종 사건.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장 흉악한 장소 중 하나인 세실 호텔에 대해 소름 끼치면서도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를 전달한다.

한때는 웅장했으나 지금은 쇠락한 세실 호텔. 여행자 엘리사 램이 흔적도 없이 실종된다. 감시 카메라 영상에서 찾은 그녀의 마지막 모습. 엘리베이터에서 뭘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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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올린 엘리사 램의 일기. 인터넷에 퍼진 엘리베이터 영상. 경찰뿐만 아니라 세계의 사람들이 사건을 추적한다. 그리고 경악할 만한 장소에서 희생자가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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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인가, 타살인가. 시신이 나타났지만 더욱 미궁에 빠지는 사건. 이에 흥미를 갖고 사로잡힌 사람들이 세실 호텔로 몰려든다. 온갖 의심과 음모의 의견들이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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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기다린 부검 결과가 공개된다. 하지만 사라지지 않는 의혹, 해소되지 않은 의문. 그날의 진실은 무엇일까. 인터넷상에서 주목받았던 관계자가 입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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