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대 초, 불륜을 위한 데이팅 사이트가 생기면서 논란이 일어난다. 언론은 공격적인 비판을 쏟아내고, 배우자들 사이에서는 궁금증과 호기심이 촉발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이것은 현대사회에서 발생한 가장 충격적인 인터넷 개인 정보 유출 사건에 관한 이야기이자 사람들의 가장 어두운 욕망과 수치스러운 배신, 성적 비밀이 만인에게 공개되었을 때 어떤 결과가 초래되는지 보여주는 작품이다. 불륜 상대를 찾는 사람들을 위한 만남 사이트 애슐리 매디슨. 이 사이트가 해킹당하면서 사용자 수백만 명의 사적인 정보가 유출된다. 그 여파로 결혼이 파탄에 이르고 삶이 무너지고 만다. 미노 필름스(Minnow Films)가 제작하고 토비 페이턴 감독이 연출한 이번 다큐멘터리 시리즈에서는 총 3편의 에피소드를 통해 닷컴 붐이 일던 시절 탄생한 해당 웹사이트, 부부 생활에서 느껴지는 허전함을 채우기 위해 사이트를 이용한 사람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무너뜨린 해킹 사건에 대해 살펴본다.

2000년대 초, 불륜을 위한 데이팅 사이트가 생기면서 논란이 일어난다. 언론은 공격적인 비판을 쏟아내고, 배우자들 사이에서는 궁금증과 호기심이 촉발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애슐리 매디슨의 시스템을 장악한 해커들. 이들은 사이트 폐쇄를 요구하며 3,700만 사용자의 은밀한 비밀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전 세계에서 결혼 생활이 파탄 나고 회원들의 명예가 실추되는 가운데, 더 많은 데이터가 다크웹에 유출된다. 그리고 이번에는 애슐리 매디슨의 CEO가 표적이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