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에서 몰래 귀국해 난생처음 노량진이라는 곳에 발을 디딘 차치수는 검은 양복 무리를 피하려다 우연히 고은비가 있는 곳으로 몸을 숨기게 된다. 치수는 뉴욕에서는 상상도 못할 큰 목소리와 팔뚝을 갖고 있는 은비가 자신을 향해 소리를 지르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은비를 진정시키는데…. 다음 날 치수는 소이를 접수하기 위해 학교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미모와 개성을 갖춘 '꽃미남'들이 발랄한 여대생과 라면가게를 함께 운영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

뉴욕에서 몰래 귀국해 난생처음 노량진이라는 곳에 발을 디딘 차치수는 검은 양복 무리를 피하려다 우연히 고은비가 있는 곳으로 몸을 숨기게 된다. 치수는 뉴욕에서는 상상도 못할 큰 목소리와 팔뚝을 갖고 있는 은비가 자신을 향해 소리를 지르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은비를 진정시키는데…. 다음 날 치수는 소이를 접수하기 위해 학교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년 꼬박 채워 기다렸더니 군화에 뻥 차인 은비는 이제 쿨하게 남자를 만나기로 결심한다. 남자들의 후보를 매기던 중 떠오른 스포츠카의 멋진 그 남자! 치수가 떠오른다. 마침 첫 교생실습 출근날 그 운명의 치수를 만나 재빠르게 호구조사에 들어가니 이야말로 ‘완.벽.남’ 다짜고짜 사귀자고 고백하지만 그 뒤에 은비의 눈에 포착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은비는 선생'님'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머리로는 학생 '놈'은 안된다고 굳건히 마음먹지만, 치수가 대놓고 매력을 발산하자 자꾸 정신이 혼미해진다. 더군다나 차치수는 그냥 학생’놈’이 아니라 대 차성기업의 외동아들 환웅’님’아닌가! 욱하는 성질 다스리고 교생실습기간을 안전하게 넘어가려 하지만 결국 은비의 성격이 빵! 터지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세상에 혼자 남겨지고 만 은비..그런 은비에게 아빠의 냄새가 나는 강혁이 묵묵히 은비의 곁을 지켜준다. 이 둘의 관계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으려 하지만 치수는 자꾸 신경이 쓰이는데… 은비는 철통밥통 교사직을 다시 사수하기 위해 자존심을 굽히고 치수에게 사과하려 하는데… 치수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은비를 난생처음 위로라는 것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아침을 맞이한 은비, 잠결에 물을 마시려는 순간! 반라의 의문의 남자를 발견한다. 은비는 놀라 누구냐고 묻지만 강혁은 당황한 기색없이 부끄럽다는 듯 입을 열며 부부의 연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게다가 아버지가 유일하게 남긴 은비분식에 대한 소유권을 이야기하자 은비는 이런 상황이 황당하기만 한데… 한편 치수는 자신을 향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승객들이 잠들어 있는 고요한 밤기차에 몸을 실은 강혁과 은비는 의기투합해 은비분식을 이끌어가기로 마음먹는다. 밤 기차의 적막도 잠시, 승객실 안에 뜬금없이 환웅‘님’ 치수가 깔끔한 차림도 아닌 파자마에 슬리퍼를 신고 등장해 은비를 거칠게 흔들며 알 수 없는 말들을 쏟아낸다. 은비는 치수의 갑작스런 등장과 자신에게 던지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강혁은 은비부터 시작해 오갈 곳 없는 바울과 현우 그리고 알바라는 단어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치수까지 라면가게 멤버로 영입하고, 은비분식을 꽃미남 라면가게로 전격 탈바꿈시킨다. 은비는 라면가게에 인턴이라는 직책을 직접 들고 나타난 치수를 내쫓기 위해 강혁을 설득하는데… 바울 역시 같은 반임에도 불구하고 정반대의 성격 때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또다시 한바탕 다툼을 벌인 치수와 은비. 냉담하게 치수가 등을 돌린 순간 은비의 눈 앞에 나타난 것은 군화 거꾸로 신은 재호가 아닌가! 은비는 끓어오르는 자존심에 눈 딱 감고 치수의 팔짱을 끼며 치수를 자신의 자기라고 소개하는데… 은비의 갑작스런 애인행세에 치수 의외로 잘 도와준다? 아니 오히려 매우 부담스러울 정도로 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은비에게 다가가는 치수의 모습에 흥분한 강혁은 ’기둥펀치’로 치수를 넉다운 시킨다. 은비는 그 모습에 너무 놀라 어안이 벙벙해 지고. 치수를 돌아볼 틈도 없이 강혁의 거친 손길에 이끌려 나가는데.. 이 후 은비는 ‘딴’놈 때문에 울지 말라는 치수와 갑자기 화장실에 불쑥 나타나 다짜고짜 치수의 얼굴을 강타한 강혁, 이 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달밤의 갑작스런 로맨스 모드로 잠 못 이루는 은비와 강혁.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본 치수는 알 수 없는 감정에 속이 타 들어가고. 은비는 라면가게 안 밖에서 이어지는 강혁의 달달한 멘트에 왠지 모르게 마음이 ‘보골’거리기 시작하는데… 한편 치수는 은비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현우와 상담하던 중 그 마음이 ‘질투’라는 것을 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치수의 기습키스 이후 두 사람 사이에서는 어색한 기운이 감돈다. 치수는 은비에게 나름 ‘솔직과감’하게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 하지만 은비는 의외로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강혁이 있는 극장으로 돌아가는데. 극장 앞에서 묵묵히 은비를 기다려준 강혁은 은비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고 따뜻하게 그녀를 맞이한다. 달달한 첫 데이트가 아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꽃미남 라면가게 김장하는 날! 은비를 포함한 라면가게식구들은 효율적으로 김장을 담구기 위해 조를 나눠 진행하기로 한다. 강혁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묵찌묵찌'! 그 순간 집안은 은비와 같은 조를 하기 위한 라면가게 남자들의 미묘한 신경전이 시작된다. 한편 절대미각의 맛치수는 은비가 자신만 쏙 빼놓고 현우, 바울 그리고 강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은비와 치수가 단 둘이 있는 방안에 강혁이 들이닥치고. 순식간에 은비의 방 안은 두 남자의 정면 대결 분위기가 연출되는데... 은비를 매몰차게 방 밖으로 내보낸 강혁은 치수에게 갑자기 사진 한 장을 건넨다. 방문 밖 은비는 혹시 치수와 강혁이 피의 결투를 벌이게 될까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발만 동동 구르는데. 현우와 바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방 안에 있던 치수와 은비는 갑작스럽게 집안을 방문한 차사장 때문에 순간적으로 몸을 숨긴다. 이를 모르는 차사장과 강혁은 차분하고 진지하게 둘만의 사적인 대화를 이어가고, 본의 아니게 엿듣게 된 은비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같은 시각 집 안에 있던 바울과 현우까지 그 대화를 듣게 되고 결국 꽃라면 식구들 모두 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치수는 우연히 차사장의 재개발 계획서를 보게되고 자신때문에 가게가 없어질 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한편 차사장에게 불려간 은비는 치수를 포기하는 조건으로 교사직 복귀 제안을 받게된다. 이 사건으로 비로소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된 은비는 치수에게 고백을 하기로 마음먹고, 반면 치수는 가게와 은비를 지키기 위해 차사장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치수와의 이별을 받아들이기 힘든 은비. 그런 은비를 안타까운 마음으로 보듬어 주는 강혁. 그리고 다시 차그룹 후계자의 자리로 돌아간 치수. 과연 꽃미남라면가게는 이대로 유지될 수 있을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은비의 가슴을 끓이게 되는 사람은 누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